Written by. COOL @COOLNARIO
작성일: 24-11-14
배포일: 26-09-02
최종 수정일: 26-09-02
이 시나리오는 크툴루의 부름(Call of Cthulhu) 7판 (미국의 카오시움 사에서 제작, 도서출판 초여명에서 번역 및 출간) 룰을 사용하는 팬메이드 시나리오입니다. 실존하는 인물이나 지역, 단체와는 관련이 없습니다. 이 시나리오는 원작자 Chaosium Inc. 와 번역자 도서출판 초여명의 권리를 침해할 의도가 없습니다.

이 세션카드는 DAM님께서 만들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가공 X, 사용 OK)
사용 룰 : 크툴루의 부름(Call of Cthulhu) 7판
- 인원 : 3~4인용, 원한다면 1인 시나리오로 개변 가능(난이도 조절 필요)
- 참고사항 : 수호자가 운용해야할 NPC의 분량이 많음
- 용도 : OR / TR / 보이스탁 모두 사용 가능. 이미지가 필요없으며 필수 핸드아웃이 존재하지 않아 수호자의 구술만으로 정보전달이 가능합니다.
▪ 구조 : 레일로드 (세미 시티형)
- 제목이 길다면, ‘그로눈’ 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본 시나리오는 DAM님의 시나리오 **<그리고 줄리엣은 눈을 떴다>**와 한 쌍을 이루는 제목과 소재를 가지고 있지만, 내용면에선 큰 관련이 없습니다. 별개로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https://x.com/NEXTDAMSTORY/status/1842899098925473951
서문
이러니저러니해도 여러 사건사고로 사람들은 죽고, 안타까운 일들도 많이 일어납니다. 그런 때, 세간에서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것은 '베로나의 묘약'입니다. 이 묘약을 마시면 불로장생을 얻을 수 있다나요.
실제로 이 묘약의 덕을 보아 100년 전부터 현재까지도 사랑하고 있다는 '현대판 로미오와 줄리엣'도 나타났다고 하고요. 젊은이들은 자기들도 그 연인이 되어보겠다며 약을 찾아 나섭니다. 밑져야 본전이라지만 믿음에는 이유가 없습니다. 모두가 묘약을 찾습니다.
"로미오, 나를 위해 남겨둔 한 방울이 있나요?" "그럼요, 줄리엣. 이제 이 약이 당신의 달콤한 숨결을 빼앗아갈지언정, 당신의 아름다움은 빼앗아가지 못할 겁니다."
…요 며칠, 그 약을 마셨다는 사람들이 하나둘 쓰러지기 시작했습니다. 마치 텅 빈 껍데기처럼 변해서요.
배경 : 현대 or 1920~30, 뉴욕 맨해튼
(실존 사건과 지리를 소재로 하여 개변이 번거로움)
제한 펄프 도입 비추천
주의사항: COC 세계관에 대한 자체적인 해석, 실제 실종 사건을 활용한 배경 설정 (활용에 주의가 필요한 배경)
[시나리오 제안 PC 캐릭터 도입]
<aside> ✨ 아래 페이지를 통해 본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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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리오에 적힌 내용은 모두 작성자의 제안과 추천에 불과합니다. 개변은 자유롭게 해주세요.
탁 내부에서 더 좋은 내용이 떠오르셨다면 그쪽을 채용해주세요! 즐거운 세션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