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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신화생물의 일부 묘사가 마리 셸리의 소설 ‘프랑켄슈타인’에서 영감을 얻어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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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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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플레이어의 탐사자 캐릭터를 PC라고 병기합니다.
간간히 판정이 들어가면 좋겠다(추천)는 이야기를 적어두었지만, 대체로 판정 (행동,이성 등등)을 기입해두지 않았습니다. 플레이어의 선언을 받아들여주시거나 수호자가 제안하세요. 시나리오에서는 기능을 제한하여 기술하지 않습니다.
시나리오에 적힌 내용 외 배경을 제한하지 않습니다. 때문에 근미래SF에 대한 심상이 서로 다르다면 진행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세션 전에 간단히는 이야기를 나누고 가면 좋습니다.
이 시나리오에서는 안드로이드라는 소수자를 탐사자들이 도와주는 형태의 전개가 진행되기 쉽습니다. 이 경우 다수자인 인간과는 반목하게 될 가능성이 높고, 때문에 인간 탐사자는 불편한 상황을 겪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이 탁 내 플레이어들 간의 싸움이 되지 않도록 적절히 조정이 필요합니다. (시나리오에서 직접적으로 이러한 장면이 길게 묘사되진 않지만, 탁의 진행방향성에 따라 발생할 수도 있는 일이라 기술해둡니다.)
아래 모든 서술은 자유롭게 변경해 사용하셔도 됩니다.
배포시점에서 아직 테스트플레이가 진행되지 않아, 추후 서술면에서 수정이 있을 수 있습니다. (후기 대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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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시나리오 내 ‘P.A사’와 관련된 모든 서술은 실존하는 ‘P.A (Protest against AI)’ 운동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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