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 COOL @COOLNARIO

작성일: 26-05-03

배포일: 26-05-23

최종 수정일: 26-05-23

이 캠페인은 『常夜国騎士譚RPG ドラクルージュ』상야국기사담RPG 드라크루주(저 : 카미야 료 / 인코그 라보 / KADOKAWA)의 2차 창작물입니다. 이 시나리오는 원저자의 권리를 침해할 의도가 없습니다. (C) 神谷涼/インコグ・ラボ/KADOKAWA


미리캔버스로 제작한 세션카드입니다. 자유롭게 사용해주세요.

미리캔버스로 제작한 세션카드입니다. 자유롭게 사용해주세요.

시나리오 트레일러

저 명왕의 땅을 가로막은 묘지기 산맥은 고결한 드라크령에 인접한 땅이다. 수많은 기사들이 수호하고 있는 이 땅을 잠식한 것은 명예인가, 모멸인가. ㅡ근방을 지나던 귀경의 귀에도 명왕군의 발걸음소리는 닿았을 것이다. 속삭임은 그 뿐 아니라, 산맥을 오래도록 수호한 위대한 기사의 이야기에도 닿는다. 드라크의 혈통들조차 귀애했다던 강철과도 같은 기사에 대한 달콤한 귀엣말. 그러나 혹자는 말한다. 그곳에 있는 것은 이리라고.

재 속에서 빛나는 두 눈은 기사의 것인가, 이리의 것인가.

상야국기사담RPG 드라크루주

「재에 깃든 이리의 넋」

악의 가진 것들을 토벌하지 않으면 안된다.


핸드아웃

본 시나리오에서는 3개의 PC 핸드아웃을 제공합니다. 캠페인 운영 시에는 DRPC + PC1로 진행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기본 시나리오 진행은 1:1(PC 1 기준)로 작성되어 있으니 참고부탁드립니다.

● PC①

귀경은 묘지기 산맥 가까운 지역에서 자랐다. 그런 귀경은 어린 시절부터 「강철경」의 전설을 들으며 자랐다. 그 기사, 발타자르 에른스트 폰 드라크가 산을 지키는 한, 산맥 아래 마을은 안전하다고. 그 믿음이 마을 사람들의 마음을 지탱해 왔다. 그러나 산맥 근방을 지나던 귀경은 듣는다. 이리떼가 내려오고 있다고. 그것들은 누군가의 남편을 잡아먹기도 하고, 아이나 노인 ―백성들을 해하고 있는 괴물이다.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귀경은 알지 않으면 안 된다. 강철경과 이리떼의 진실을.

● PC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