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 쿠르 @COOLNARIO

작성일: 26-03-20

배포일: 26-04-10

최종 수정일: 26-04-10

이 시나리오는 블러드패스 어나더일로즈 「ブラッドパス イルローズ」의 2차 창작물입니다. 블러드패스 어나더일로즈는「카라스바 세이 からすば晴(N.G.P.)」에게 권리가 있습니다. ©2022 からすば晴

【ブラッドパス】 イルローズ 電子書籍版


@에테님 커미션 ( 가공 불가, 세션카드로 사용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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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리오 트레일러

제력 987년, 서방의 한 마을에서 가시나무의 반점을 목도한 최초의 목격자들. 귀족들은 동요했고, 인간 중 몇은 마을을 이탈했다.

7월, 흑익전쟁이 벌어졌을 때ㅡ 귀족들의 혼란을 목도한 인간은 무기를 손에 들었다.

가시병이야말로 '귀족'들과 이 땅에 내려진 철퇴. 모두가 완벽하지 못한 생명.

'그 땅'의 이야기는 전설로 내려오고 있다. 그곳에 '피의 잔'따위는 존재하지 않는다. 지금이야말로 '새벽교'의 뜻을 펼칠 때.

그로부터 10년 후ㅡ,

「혁명전야」

—피의 굴레야말로 그대들의 숙명.


시나리오 핸드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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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혈귀용 핸드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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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죄파’가 각지에서 소란을 일으키는 현재.

불경하게도 ‘새벽교’라는 이단을 믿는 인간들의 움직임이 제실에 수집되었다. 귀족들 대다수가 인간이 무엇을 할 수 있냐며 코웃음 쳤으나 당신은 알고 있다. 제실의 높은 분들은 조금도 웃고 있지 않다.

그분들이 말한다. 교리성 심문국을 통해 얻은 첩보가 있다. 인간이 발칙한 계획을 했다고.

당신은 ‘귀족’의 긍지를 보일 것을 명 받는다.